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밥짓는

대충 끓여도 맛있는 명란젓으로 알탕만들기

by 빨강머리엘 2025. 8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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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 명란젓 알탕

명란젓을 넣고 알탕을 끓여봤어요.
날것을 안좋아하는 사람이라.

지인이 주신거라
이렇게라도 먹어봅니다.

회집에 가서 매운탕에 회 담궈 익혀먹는 못배운 사람,
접니다 ㅎㅎ
매운탕처럼 먹고싶어서 냉동실에
있는 대구살을 넣었어요.

<재료>
명란젓

대구살
동전육수 한개
마늘

고춧가루
두부


푹 익은 무를 좋아해서
많이 넣었어요.

코스코에 살만 발라서
냉동으로 파는 대구살,
엄청 편하죠.
포를 떠서 전으로 부쳐먹어도 좋아요.

적당하게 썰고

명란젓 알이 부서지니 통으로 익히는분도 계신데,전 소금기가 국물에 빠지길 원해서 잘랐어요.

물 원하는만큼에 동전육수 한개나 두개 넣고 무 넣고 끓으면

대구살 넣고요,

명란젓 넣고요,
고춧가루,마늘 넣고요.

두부 있으면  넣고요,

파 송송 썰어서
넣고 불꺼요.
간이 쎄면 물넣고,부족하면 소금
추가요.

명란젓 알탕

명란젓이 양념이 다 돼있어서
대충 끓여도 맛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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